I wrote this for my 해동검도 선생님, since he is immigrating to Cambodia next week:
관장님... 안전하게 이사하고 너가 하고싶은 것 열심히 하세요. 나는 너가 이사하는 이유를 이해해서 당신을 매우 존경해요. 난 너가 진짜 보고싶을 거에요. 우리의 우정과 당신의 친절을 내마음에서 진심으로 고마워요. 너를 또 보고싶어서 "goodbye" 안말하고싶어서... 나중에봐요 ^^
2007년 12월 14일
2007년 11월 28일
미래가 어떻게 될까?
우와. 여기서 글쓴 지 진짜 오랜만이네. ㅋㅋ
나는 일자리를 찾았다! ^^ 정말 한국에 계속 있었으면 좋겠네. 요즘 날씨가 춥긴 한데 사실은 생각보다 그렇게 춥지는 않아서 좋아~
이번 학기는 정말 빨리 가 버렸어. 다음 주는 기말 시험이 있는데 시험이 끝나자 공항에 가야 된다. 영국에 돌아온 후에 하루 쉬고, 다음 날 21일에 일을 정식적으로 시작하겠다.
잘 하겠다!! ^^v
나는 일자리를 찾았다! ^^ 정말 한국에 계속 있었으면 좋겠네. 요즘 날씨가 춥긴 한데 사실은 생각보다 그렇게 춥지는 않아서 좋아~
이번 학기는 정말 빨리 가 버렸어. 다음 주는 기말 시험이 있는데 시험이 끝나자 공항에 가야 된다. 영국에 돌아온 후에 하루 쉬고, 다음 날 21일에 일을 정식적으로 시작하겠다.
잘 하겠다!! ^^v
2007년 11월 9일
감기야!!!
감기야! 나가야! 너무 싫어해!
1주동안 난 감기가 있어. 너무 자쯩나! ㅋㅋㅋ
이번주에 헬스장에 매일 가고 운동을 열심히 해서 피곤하지만 내기분이 좋아 ^^ 1키로그램 뺐어요 ^^
1주동안 난 감기가 있어. 너무 자쯩나! ㅋㅋㅋ
이번주에 헬스장에 매일 가고 운동을 열심히 해서 피곤하지만 내기분이 좋아 ^^ 1키로그램 뺐어요 ^^
2007년 11월 2일
배우는 과정
한국어를 처음 배우게 되면 어려운 것 보다는 재미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어의 숫자 중에는 ‘일’과 ‘이’가 처음에는 구별하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제 경우에는 잘 구별하지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중국어의 ‘일’과 한국어의 ‘이’가 발음이 너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말 할 때 실수를 하게 되는데… 작년 삼월 서울에 있었는데 거리에서 딸기를 보니까 사고 싶어져서 딸기 파는 할머님께 ‘딸기 얼마예요?’ 라고 물어 봤습니다. 할머님께서는 ‘이천원이야’라고 대답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천원을 내고 딸기 한 팩을 가지고 가려고 했는데 할머님께서는 천원을 내고 딸기 한 팩을 자연스럽게 가지고 가는 저를 보시고 놀라시면서 이렇게 손가락 두개를 함께 펼쳐 보이시면서 ‘이천원이야…이천원’이라고 큰 소리로 다시 저를 향해 소리치셨습니다.
저는 이 일로 ‘일’과 ‘이’의 구별을 조심해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 후로도 말 할 때 가끔 실수를 하게 된답니다.
또 한 한국어 수업 중에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몸에 관계된 명사들을 가르쳐 주셨어요, 모든 학생들이 ‘팔’과 ‘발’을 구별하지 못했는데 선생님께서 천천히 다시 발음을 가르쳐 주셨어요.
‘자! 잘 들으세요. 이것이 ‘팔’ 이것이 ‘발’ 다르지요?’
학생들은 ‘똑 같아요.’라고 대답했어요.
선생님께서는 여러 번 발음을 들려주셨는데 처음 한국어를 배우는 우리들에게 ‘ㅍ’과 ‘ㅂ’의 발음 구별은 쉬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더 재미있는 실수를 말하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저에게 ‘왜 한국어를 배우세요?’라고 물어 보셨어요. 저는 ‘연어’를 배우기를 좋아해서 한국어를 공부해요’라고 대답했어요. 선생님께서는 ‘연어라고요?’하고 확인하셨는데 저는 ‘연어가 language 아니예요?’라고 되 물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아~~ ‘연어’는 ‘salmon’이고 ‘language’는 ‘언어’예요.”라고 저의 틀린 단어를 고쳐 주셨어요. 저는 너무나도 당당하게 ‘연어’라고 말을 하였기에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얼굴이 홍당무 같이 빨개졌답니다. 그 실후 이후로 저는 ‘연어’와 ‘언어’의 차이를 확실히 알게 되었고 그 때 일을 생각하면 다시 얼굴이 빨개지곤 한답니다.
이렇게 한국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실수 한 일을이나 틀리게 단어를 쓴 일을 회상 할 때마다 얼굴에 웃음을 짓게 되고 재미있었다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고요.
어느새 이 일들은 가슴 속에 소중한 경험으로 새겨지게 되었습니다. 항상 무슨 일을 잘 하고 싶은데 본의 아니게 실수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실수가 나 자신에게 더 큰 가르침을 주기도 하고 실수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거든요.
예를 들면 한국어의 숫자 중에는 ‘일’과 ‘이’가 처음에는 구별하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제 경우에는 잘 구별하지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중국어의 ‘일’과 한국어의 ‘이’가 발음이 너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말 할 때 실수를 하게 되는데… 작년 삼월 서울에 있었는데 거리에서 딸기를 보니까 사고 싶어져서 딸기 파는 할머님께 ‘딸기 얼마예요?’ 라고 물어 봤습니다. 할머님께서는 ‘이천원이야’라고 대답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천원을 내고 딸기 한 팩을 가지고 가려고 했는데 할머님께서는 천원을 내고 딸기 한 팩을 자연스럽게 가지고 가는 저를 보시고 놀라시면서 이렇게 손가락 두개를 함께 펼쳐 보이시면서 ‘이천원이야…이천원’이라고 큰 소리로 다시 저를 향해 소리치셨습니다.
저는 이 일로 ‘일’과 ‘이’의 구별을 조심해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 후로도 말 할 때 가끔 실수를 하게 된답니다.
또 한 한국어 수업 중에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몸에 관계된 명사들을 가르쳐 주셨어요, 모든 학생들이 ‘팔’과 ‘발’을 구별하지 못했는데 선생님께서 천천히 다시 발음을 가르쳐 주셨어요.
‘자! 잘 들으세요. 이것이 ‘팔’ 이것이 ‘발’ 다르지요?’
학생들은 ‘똑 같아요.’라고 대답했어요.
선생님께서는 여러 번 발음을 들려주셨는데 처음 한국어를 배우는 우리들에게 ‘ㅍ’과 ‘ㅂ’의 발음 구별은 쉬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더 재미있는 실수를 말하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저에게 ‘왜 한국어를 배우세요?’라고 물어 보셨어요. 저는 ‘연어’를 배우기를 좋아해서 한국어를 공부해요’라고 대답했어요. 선생님께서는 ‘연어라고요?’하고 확인하셨는데 저는 ‘연어가 language 아니예요?’라고 되 물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아~~ ‘연어’는 ‘salmon’이고 ‘language’는 ‘언어’예요.”라고 저의 틀린 단어를 고쳐 주셨어요. 저는 너무나도 당당하게 ‘연어’라고 말을 하였기에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얼굴이 홍당무 같이 빨개졌답니다. 그 실후 이후로 저는 ‘연어’와 ‘언어’의 차이를 확실히 알게 되었고 그 때 일을 생각하면 다시 얼굴이 빨개지곤 한답니다.
이렇게 한국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실수 한 일을이나 틀리게 단어를 쓴 일을 회상 할 때마다 얼굴에 웃음을 짓게 되고 재미있었다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고요.
어느새 이 일들은 가슴 속에 소중한 경험으로 새겨지게 되었습니다. 항상 무슨 일을 잘 하고 싶은데 본의 아니게 실수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실수가 나 자신에게 더 큰 가르침을 주기도 하고 실수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거든요.
가을 때 뭘 생각하나요?
가을 때 뭘 생각하나요?
제 생일이에요.
나는 가을 때 태어나서 그런지 가을의 감성의 특질을 가져지게 되었어요. 그래서 나는 제일 좋아하는 계절이 물론 가을이에요. ^^
제 생일이에요.
나는 가을 때 태어나서 그런지 가을의 감성의 특질을 가져지게 되었어요. 그래서 나는 제일 좋아하는 계절이 물론 가을이에요. ^^
2007년 9월 13일
싱가포르 대사관 베푼 환영회
오늘은... 아니다, 어제는 (지금 12시가 지났기 때문) 자은이라는 한국 언니랑 싱가포르 대사관이 서울 Grand Hyatt Hotel에서 베푼 환영회에 출석했다. 상인과 정장을 입은 사람도 많고 사람들이 명함을 주고받기에 아주 바쁜 것 같으며 나는 명함이 없고... 그래서 이런식은 행사가 나한테 잘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겼다.
근데 나는 무료 음식을 위해 간 거라서 그냥 언니랑 매우 많이 먹었다. 맛은 별로였지만 암튼 공짜니까 먹을 만했다. 고향 음식도 오랜만에 먹고 해서 음식이 그립지 않아도 좋았다.
출석한 분들 중에서 외국인들이 되게 많더라. 넘 신기하다. 재밌었다. ^^
근데 나는 무료 음식을 위해 간 거라서 그냥 언니랑 매우 많이 먹었다. 맛은 별로였지만 암튼 공짜니까 먹을 만했다. 고향 음식도 오랜만에 먹고 해서 음식이 그립지 않아도 좋았다.
출석한 분들 중에서 외국인들이 되게 많더라. 넘 신기하다. 재밌었다. ^^
2007년 9월 6일
비 때문에
오늘은 선생님이랑 유타와 유코하고 같이 강화도에 갈 예정이 있었는데 비 때문에 취소하게 됐다. ㅠ.ㅠ 근데 아직도 왜 비가 그렇게 많은가? 장마철보다 많더라... 그래도 날씨가 시원해져서 좋다. ㅋㅋ
오늘은 방학 따 4번째 날인데... 매우 심심하다. 수업이 재미없어도 차라리 수업을 했으면 한다. 방학 동안 내가 집에서 영화를 다운로드해서 보거나 친구를 만나거나 혹은 과외를 한다. 재미없죠.
다음 주 수요일에 싱가포르 대사관은 Grand Hyatt Hotel에서 우리 나라 National Day를 위해 리셉션을 개최할 거다. 나는 한국 언니를 모시고 가서 싱가포르 사람으로서 한국에서 어떻게 취직할 수 있냐고 물어 보고 싶다. ^^
오늘은 방학 따 4번째 날인데... 매우 심심하다. 수업이 재미없어도 차라리 수업을 했으면 한다. 방학 동안 내가 집에서 영화를 다운로드해서 보거나 친구를 만나거나 혹은 과외를 한다. 재미없죠.
다음 주 수요일에 싱가포르 대사관은 Grand Hyatt Hotel에서 우리 나라 National Day를 위해 리셉션을 개최할 거다. 나는 한국 언니를 모시고 가서 싱가포르 사람으로서 한국에서 어떻게 취직할 수 있냐고 물어 보고 싶다. ^^
2007년 9월 5일
2007년 9월 3일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저는 앤디입니다.
저는 호주사람이에요. 하지만, 한국의 시골에서 거의 2년동안 살아요. 저는 27살이에요. 물론 한국인 나이에요 ㅋㅋㅋ
학원에서 일해요, 근대 일한 후에 해동검도해요. 너무 재미있어요. 아마도 2개월후에 검띠 시험을 볼거에요.
한국에 오기 전에 호주에서 저는 초등 학교 교사 이었어요. 그냥 재미 있었지만, 다른 생활방식를 경험하고 싶었어요.
아... 한국어를 어려워요. 저는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지만 경험으로 배워서 때때로 잘못해요. ㅋㅋㅋ
아... 늦어서 자야돼 요. 안녕 ^^ 여러분 잘자용 ㅋㅋㅋ
저는 호주사람이에요. 하지만, 한국의 시골에서 거의 2년동안 살아요. 저는 27살이에요. 물론 한국인 나이에요 ㅋㅋㅋ
학원에서 일해요, 근대 일한 후에 해동검도해요. 너무 재미있어요. 아마도 2개월후에 검띠 시험을 볼거에요.
한국에 오기 전에 호주에서 저는 초등 학교 교사 이었어요. 그냥 재미 있었지만, 다른 생활방식를 경험하고 싶었어요.
아... 한국어를 어려워요. 저는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지만 경험으로 배워서 때때로 잘못해요. ㅋㅋㅋ
아... 늦어서 자야돼 요. 안녕 ^^ 여러분 잘자용 ㅋㅋㅋ
2007년 9월 1일
귀찮다
우리 반 유타란 친구한테 '귀찮다'로 새롭게 만들어진 단어를 알게 됐다. 어떤 단어냐면은 '귀찮nism'과 '귀찮nist'이다.
'귀찮nism'이란 단어는 '귀찮다' 대신에 쓰이고 '귀찮nist'이란 단어는 모든 일이 귀찮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쓰인 단어이다.
그래서 요즘엔 어떤 일을 하긴 싫다면 항상 '아이시... 귀찮nism'이라고 한다. 나는 귀찮nist이 된 것 같은데... ^^;;;
(벌써 9월이다! 시간 넘 빨리 가네...)
'귀찮nism'이란 단어는 '귀찮다' 대신에 쓰이고 '귀찮nist'이란 단어는 모든 일이 귀찮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쓰인 단어이다.
그래서 요즘엔 어떤 일을 하긴 싫다면 항상 '아이시... 귀찮nism'이라고 한다. 나는 귀찮nist이 된 것 같은데... ^^;;;
(벌써 9월이다! 시간 넘 빨리 가네...)
고독함
한국어를 배우는 길은 싱가포르 사람들이 거의 다니지 않는 길이다. 그래서 오랫동안 한국어를 혼자 외롭게 배웠다. 때때로 그 배우는 것을 그만둘 생각이 나도 있다. 하지만 실패자가 되고 싶지 않고 고독함은 참기 힘들도 배우는 길을 계속했다. 앞으로의 길도 쉽지 않은 것 같아서 천천히 가봐야지.
2007년 8월 31일
너무 바쁘다! ^^;;
여기서 글쓰기를 많이 하려고 했는데 요즘은 어쩐지 참 바빠져서 생각보다 많이 쓰지 못 했다. ^^;;
오늘은 새로운 방을 찾아 봤더니 광화문쪽에서 적당한 방과 roommate를 찾게 됐다. ^^ 그 roommate도 중국말을 배우려고 하더니 너무 잘 됐네요. 월세 좀 비싸긴 한데 어째든 내가 일하고 있어서 부담하지 않을 것 같다.
아! 그리고 날씨가 너무 갑자기 시원해졌다. 며칠 전에 너무 더운데 그저께 몹시 시원해진 것을 친구들이 다 이상하다고 한다.
오늘 넘 피곤해... 잘게요. ^^
오늘은 새로운 방을 찾아 봤더니 광화문쪽에서 적당한 방과 roommate를 찾게 됐다. ^^ 그 roommate도 중국말을 배우려고 하더니 너무 잘 됐네요. 월세 좀 비싸긴 한데 어째든 내가 일하고 있어서 부담하지 않을 것 같다.
아! 그리고 날씨가 너무 갑자기 시원해졌다. 며칠 전에 너무 더운데 그저께 몹시 시원해진 것을 친구들이 다 이상하다고 한다.
오늘 넘 피곤해... 잘게요. ^^
2007년 8월 28일
오늘 행복해요?
오늘 싱가포르 한국 학교에 수업도 있고 행사도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때 먹을 송편을 만든 것입니다. 학생들이 다 같이 줄겁게 조리된 송편을 먹었으면서 송편을 만들어 봤습니다. 송편을 만들기가 쉬워 보이지만 예쁘게 만들고 싶으면 좀 힘든 것 같습니다. 그 일은 끝나자 우리 교장님이 송편의 유래를 간단한 한국어로 설명하셨습니다. 참 금시초문입니다. 끝으로 오늘 보낸 숙제가 아랫에 오르겠습니다. ^^
_________
제목: 갖고 싶은 직업
나는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선생님은 존경할 만한 직업이라고 들었다. 선생님으로서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만 내 생각에 장점은 단점보다 많은 것 같다. 예를 들어서 학생들에게 새로운 지식을 가르칠 수 있고 학생들한테서 모르는 지식도 배울 수 있다. 오래되면 배운 것이 넓어질 거다. 또 선생님은 안정된 직업이라고 그런 의견도 들었다. 어떤 직업을 선택시 안정성이 나에게도 가장 중요하다. 위에 쓴 이유로 인해서 선생님이 되면 좋을 것 같다.
선생님은 그 일에 필요한 조건이 주로 세 개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첫째 조건은 학생에게 가르치는것이 마음에 들어야 한다. 둘째 새로운 것을 적극적으로 배우기를 원한다. 셋째 어려운 것도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가르친다. 사실은 선생님에게 필요한 조건은 적지만 그 일은 전혀 쉽지 않다. 선생님은 다른 일처럼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다. 그렇지만 나중에 기회가 생기면 나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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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갖고 싶은 직업
나는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선생님은 존경할 만한 직업이라고 들었다. 선생님으로서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만 내 생각에 장점은 단점보다 많은 것 같다. 예를 들어서 학생들에게 새로운 지식을 가르칠 수 있고 학생들한테서 모르는 지식도 배울 수 있다. 오래되면 배운 것이 넓어질 거다. 또 선생님은 안정된 직업이라고 그런 의견도 들었다. 어떤 직업을 선택시 안정성이 나에게도 가장 중요하다. 위에 쓴 이유로 인해서 선생님이 되면 좋을 것 같다.
선생님은 그 일에 필요한 조건이 주로 세 개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첫째 조건은 학생에게 가르치는것이 마음에 들어야 한다. 둘째 새로운 것을 적극적으로 배우기를 원한다. 셋째 어려운 것도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가르친다. 사실은 선생님에게 필요한 조건은 적지만 그 일은 전혀 쉽지 않다. 선생님은 다른 일처럼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다. 그렇지만 나중에 기회가 생기면 나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
2007년 8월 27일
환경
아랫글은 내 마지막 발표 '환경'라는 주제로 쓴글입니다. 완벽하지 않으니까 고칠 데가 있으면 수정해 주시거나, 혹은 어떤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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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몹시 덥죠?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지구 온난화 때문에 지구 기온은 근년에 많이 늘다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늘 예상이라고 해서 이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겠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 보호라는 논제가 이제보다 더 현재적이나 긴급한 데가 없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은 환경 보호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는 우리의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어떤 생각이냐면 지구의 천연자원이 무한하다는, 혹은 개인적인 노력이 아주 사소해서 보람이 없겠다는 이런 생각을 치워 버려야 합니다. 사실상 사람 모두 다 조금씩 조금씩 성실하게 환경 보호를 지키면 효과저인 결과를 이룰 수가 있겠지요.
생각을 바꾼 후에 점점 그에 따라서 행동, 태도와 습관이 바뀌겠습니다. 그 때부터는 환경보호에 대해 신경 쓸 적도 있을 것 같아서 환경에 해로운 행위를 특별히 주의하게 돼므로 많이 하지 않겠습니다. 예를 들어 천연자원이 유한한 줄 알면 일회용품을 쓸 때에는 한두 번 더 쓸 수 있으면 또 쓰는 것이나 샤워할 때 물을 절약하게 되거나 휘발유를 아끼기 위해 승용차를 쓸 일이 없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서 다닌다는 말입니다.
또 이 문제가 줄이기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요? 여름에 덥지만 견딜 수 있다면 에어컨을 켜지 말고 그 대신에 선풍기를 이용하거나 불을 쓰지 않을 때 불을 끄거나 되도록 재활용할 수 있는 물건을 이용했으면 좋겠숩니다.
우리 이런 작은 행동부터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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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몹시 덥죠?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지구 온난화 때문에 지구 기온은 근년에 많이 늘다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늘 예상이라고 해서 이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겠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 보호라는 논제가 이제보다 더 현재적이나 긴급한 데가 없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은 환경 보호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는 우리의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어떤 생각이냐면 지구의 천연자원이 무한하다는, 혹은 개인적인 노력이 아주 사소해서 보람이 없겠다는 이런 생각을 치워 버려야 합니다. 사실상 사람 모두 다 조금씩 조금씩 성실하게 환경 보호를 지키면 효과저인 결과를 이룰 수가 있겠지요.
생각을 바꾼 후에 점점 그에 따라서 행동, 태도와 습관이 바뀌겠습니다. 그 때부터는 환경보호에 대해 신경 쓸 적도 있을 것 같아서 환경에 해로운 행위를 특별히 주의하게 돼므로 많이 하지 않겠습니다. 예를 들어 천연자원이 유한한 줄 알면 일회용품을 쓸 때에는 한두 번 더 쓸 수 있으면 또 쓰는 것이나 샤워할 때 물을 절약하게 되거나 휘발유를 아끼기 위해 승용차를 쓸 일이 없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서 다닌다는 말입니다.
또 이 문제가 줄이기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요? 여름에 덥지만 견딜 수 있다면 에어컨을 켜지 말고 그 대신에 선풍기를 이용하거나 불을 쓰지 않을 때 불을 끄거나 되도록 재활용할 수 있는 물건을 이용했으면 좋겠숩니다.
우리 이런 작은 행동부터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합시다~
도입
안녕하십니까? 여기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블로그는 우리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만든 겁니다. 여러분 정성껏 참여해 주시기를 바라고 우리 같이 공부하며 한국어 실력을 잘 하게 합시다.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싶으신 분은 afterglowe@gmail.com한테 email를 보내 주십시오.
물론 이 블로그에서 한국어만 이용했으면 하기는 한데 정말 한국말로 표현하기 어렵다면 편하게 영어로 쓰는 것도 괜찮죠.
먼저 내가 자기 소개 할까요? 나는 한국 나이로 24살인 싱가포르 여자인데 지금 한국 경희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만나서 반갑고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이 블로그는 우리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만든 겁니다. 여러분 정성껏 참여해 주시기를 바라고 우리 같이 공부하며 한국어 실력을 잘 하게 합시다.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싶으신 분은 afterglowe@gmail.com한테 email를 보내 주십시오.
물론 이 블로그에서 한국어만 이용했으면 하기는 한데 정말 한국말로 표현하기 어렵다면 편하게 영어로 쓰는 것도 괜찮죠.
먼저 내가 자기 소개 할까요? 나는 한국 나이로 24살인 싱가포르 여자인데 지금 한국 경희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만나서 반갑고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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