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니다, 어제는 (지금 12시가 지났기 때문) 자은이라는 한국 언니랑 싱가포르 대사관이 서울 Grand Hyatt Hotel에서 베푼 환영회에 출석했다. 상인과 정장을 입은 사람도 많고 사람들이 명함을 주고받기에 아주 바쁜 것 같으며 나는 명함이 없고... 그래서 이런식은 행사가 나한테 잘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겼다.
근데 나는 무료 음식을 위해 간 거라서 그냥 언니랑 매우 많이 먹었다. 맛은 별로였지만 암튼 공짜니까 먹을 만했다. 고향 음식도 오랜만에 먹고 해서 음식이 그립지 않아도 좋았다.
출석한 분들 중에서 외국인들이 되게 많더라. 넘 신기하다. 재밌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