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4일

편지

I wrote this for my 해동검도 선생님, since he is immigrating to Cambodia next week:

관장님... 안전하게 이사하고 너가 하고싶은 것 열심히 하세요. 나는 너가 이사하는 이유를 이해해서 당신을 매우 존경해요. 난 너가 진짜 보고싶을 거에요. 우리의 우정과 당신의 친절을 내마음에서 진심으로 고마워요. 너를 또 보고싶어서 "goodbye" 안말하고싶어서... 나중에봐요 ^^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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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dude, you doing great job.

keep it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