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6일

비 때문에

오늘은 선생님이랑 유타와 유코하고 같이 강화도에 갈 예정이 있었는데 비 때문에 취소하게 됐다. ㅠ.ㅠ 근데 아직도 왜 비가 그렇게 많은가? 장마철보다 많더라... 그래도 날씨가 시원해져서 좋다. ㅋㅋ

오늘은 방학 따 4번째 날인데... 매우 심심하다. 수업이 재미없어도 차라리 수업을 했으면 한다. 방학 동안 내가 집에서 영화를 다운로드해서 보거나 친구를 만나거나 혹은 과외를 한다. 재미없죠.

다음 주 수요일에 싱가포르 대사관은 Grand Hyatt Hotel에서 우리 나라 National Day를 위해 리셉션을 개최할 거다. 나는 한국 언니를 모시고 가서 싱가포르 사람으로서 한국에서 어떻게 취직할 수 있냐고 물어 보고 싶다. ^^

댓글 2개:

익명 :

재미없다고 말했는데 나에게 이렇게 사는 방식이 아주아주 정말 재미있는 것 같아요. 아마 sarcasm 있는 의미 있어요? ㅎㅎ

kaye씨가 부럽다! 한국에 지냈던 날은 넘 그리워요 ㅠㅠ

도 질문있어요. 왜 우리 나라의 National Day 넘 늦게 축해요?

암튼 kaye씨는 서울에세 건강하시고 방학이 즐겁게 보내세요! ^^

--나비

kaye :

메시지를 남겨서 고마운데 넘 늦게 대답해서 미안해요.. 요즘 좀 바쁘니까요. ^^;;

우리 나라의 national day는 넘 늦게 경축하는 이유 나두 모르겠는데요.. 그냥 그 행사에 초대를 email로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