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1일

귀찮다

우리 반 유타란 친구한테 '귀찮다'로 새롭게 만들어진 단어를 알게 됐다. 어떤 단어냐면은 '귀찮nism'과 '귀찮nist'이다.

'귀찮nism'이란 단어는 '귀찮다' 대신에 쓰이고 '귀찮nist'이란 단어는 모든 일이 귀찮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쓰인 단어이다.

그래서 요즘엔 어떤 일을 하긴 싫다면 항상 '아이시... 귀찮nism'이라고 한다. 나는 귀찮nist이 된 것 같은데... ^^;;;

(벌써 9월이다! 시간 넘 빨리 가네...)

댓글 1개:

Equinox :

카예씨와 달리 나는 괜찮nist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나는 모든 일이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