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1일

고독함

한국어를 배우는 길은 싱가포르 사람들이 거의 다니지 않는 길이다. 그래서 오랫동안 한국어를 혼자 외롭게 배웠다. 때때로 그 배우는 것을 그만둘 생각이 나도 있다. 하지만 실패자가 되고 싶지 않고 고독함은 참기 힘들도 배우는 길을 계속했다. 앞으로의 길도 쉽지 않은 것 같아서 천천히 가봐야지.

댓글 2개:

kaye :

나두 처음엔 부모님과 친구한테 한국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마음에 대해 얘기했을 때 모두 다 이런 마음을 이해할 수가 없더군요. 다행히 그래도 부모님께서는 내 결정을 지지해 주셔서 한국에 올 수 있었어요.

우리 계속 꿈을 위해 노력합시다! ^^

Equinox :

그렇고 말고요. 밝은 미래도 위해 꿈을 가지고 노력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