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31일

너무 바쁘다! ^^;;

여기서 글쓰기를 많이 하려고 했는데 요즘은 어쩐지 참 바빠져서 생각보다 많이 쓰지 못 했다. ^^;;

오늘은 새로운 방을 찾아 봤더니 광화문쪽에서 적당한 방과 roommate를 찾게 됐다. ^^ 그 roommate도 중국말을 배우려고 하더니 너무 잘 됐네요. 월세 좀 비싸긴 한데 어째든 내가 일하고 있어서 부담하지 않을 것 같다.

아! 그리고 날씨가 너무 갑자기 시원해졌다. 며칠 전에 너무 더운데 그저께 몹시 시원해진 것을 친구들이 다 이상하다고 한다.

오늘 넘 피곤해... 잘게요. ^^

댓글 2개:

Equinox :

월세가 얼마예요? 광화문에 있는 주택의 월세는 꽤 비싸지 않지요? ><
광화문은 서울도시 중심부 때문에요.

kaye :

월세는 400,000원인데 좀 비싸긴 하지만 지금 일하고 있어서 괜찮기도 하고요... 근데 지금 같이 사는 roommate은 말이 통하는 새로운 roommate을 찾을 수가 없어서 이사하지 말래요. 그래서 이사할까 말까 아직 생각 중인데 아마 여기서 계속 모무를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