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처음 배우게 되면 어려운 것 보다는 재미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어의 숫자 중에는 ‘일’과 ‘이’가 처음에는 구별하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제 경우에는 잘 구별하지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중국어의 ‘일’과 한국어의 ‘이’가 발음이 너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말 할 때 실수를 하게 되는데… 작년 삼월 서울에 있었는데 거리에서 딸기를 보니까 사고 싶어져서 딸기 파는 할머님께 ‘딸기 얼마예요?’ 라고 물어 봤습니다. 할머님께서는 ‘이천원이야’라고 대답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천원을 내고 딸기 한 팩을 가지고 가려고 했는데 할머님께서는 천원을 내고 딸기 한 팩을 자연스럽게 가지고 가는 저를 보시고 놀라시면서 이렇게 손가락 두개를 함께 펼쳐 보이시면서 ‘이천원이야…이천원’이라고 큰 소리로 다시 저를 향해 소리치셨습니다.
저는 이 일로 ‘일’과 ‘이’의 구별을 조심해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 후로도 말 할 때 가끔 실수를 하게 된답니다.
또 한 한국어 수업 중에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몸에 관계된 명사들을 가르쳐 주셨어요, 모든 학생들이 ‘팔’과 ‘발’을 구별하지 못했는데 선생님께서 천천히 다시 발음을 가르쳐 주셨어요.
‘자! 잘 들으세요. 이것이 ‘팔’ 이것이 ‘발’ 다르지요?’
학생들은 ‘똑 같아요.’라고 대답했어요.
선생님께서는 여러 번 발음을 들려주셨는데 처음 한국어를 배우는 우리들에게 ‘ㅍ’과 ‘ㅂ’의 발음 구별은 쉬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더 재미있는 실수를 말하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저에게 ‘왜 한국어를 배우세요?’라고 물어 보셨어요. 저는 ‘연어’를 배우기를 좋아해서 한국어를 공부해요’라고 대답했어요. 선생님께서는 ‘연어라고요?’하고 확인하셨는데 저는 ‘연어가 language 아니예요?’라고 되 물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아~~ ‘연어’는 ‘salmon’이고 ‘language’는 ‘언어’예요.”라고 저의 틀린 단어를 고쳐 주셨어요. 저는 너무나도 당당하게 ‘연어’라고 말을 하였기에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얼굴이 홍당무 같이 빨개졌답니다. 그 실후 이후로 저는 ‘연어’와 ‘언어’의 차이를 확실히 알게 되었고 그 때 일을 생각하면 다시 얼굴이 빨개지곤 한답니다.
이렇게 한국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실수 한 일을이나 틀리게 단어를 쓴 일을 회상 할 때마다 얼굴에 웃음을 짓게 되고 재미있었다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고요.
어느새 이 일들은 가슴 속에 소중한 경험으로 새겨지게 되었습니다. 항상 무슨 일을 잘 하고 싶은데 본의 아니게 실수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실수가 나 자신에게 더 큰 가르침을 주기도 하고 실수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거든요.
예를 들면 한국어의 숫자 중에는 ‘일’과 ‘이’가 처음에는 구별하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제 경우에는 잘 구별하지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중국어의 ‘일’과 한국어의 ‘이’가 발음이 너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말 할 때 실수를 하게 되는데… 작년 삼월 서울에 있었는데 거리에서 딸기를 보니까 사고 싶어져서 딸기 파는 할머님께 ‘딸기 얼마예요?’ 라고 물어 봤습니다. 할머님께서는 ‘이천원이야’라고 대답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천원을 내고 딸기 한 팩을 가지고 가려고 했는데 할머님께서는 천원을 내고 딸기 한 팩을 자연스럽게 가지고 가는 저를 보시고 놀라시면서 이렇게 손가락 두개를 함께 펼쳐 보이시면서 ‘이천원이야…이천원’이라고 큰 소리로 다시 저를 향해 소리치셨습니다.
저는 이 일로 ‘일’과 ‘이’의 구별을 조심해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 후로도 말 할 때 가끔 실수를 하게 된답니다.
또 한 한국어 수업 중에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몸에 관계된 명사들을 가르쳐 주셨어요, 모든 학생들이 ‘팔’과 ‘발’을 구별하지 못했는데 선생님께서 천천히 다시 발음을 가르쳐 주셨어요.
‘자! 잘 들으세요. 이것이 ‘팔’ 이것이 ‘발’ 다르지요?’
학생들은 ‘똑 같아요.’라고 대답했어요.
선생님께서는 여러 번 발음을 들려주셨는데 처음 한국어를 배우는 우리들에게 ‘ㅍ’과 ‘ㅂ’의 발음 구별은 쉬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더 재미있는 실수를 말하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저에게 ‘왜 한국어를 배우세요?’라고 물어 보셨어요. 저는 ‘연어’를 배우기를 좋아해서 한국어를 공부해요’라고 대답했어요. 선생님께서는 ‘연어라고요?’하고 확인하셨는데 저는 ‘연어가 language 아니예요?’라고 되 물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아~~ ‘연어’는 ‘salmon’이고 ‘language’는 ‘언어’예요.”라고 저의 틀린 단어를 고쳐 주셨어요. 저는 너무나도 당당하게 ‘연어’라고 말을 하였기에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얼굴이 홍당무 같이 빨개졌답니다. 그 실후 이후로 저는 ‘연어’와 ‘언어’의 차이를 확실히 알게 되었고 그 때 일을 생각하면 다시 얼굴이 빨개지곤 한답니다.
이렇게 한국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실수 한 일을이나 틀리게 단어를 쓴 일을 회상 할 때마다 얼굴에 웃음을 짓게 되고 재미있었다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고요.
어느새 이 일들은 가슴 속에 소중한 경험으로 새겨지게 되었습니다. 항상 무슨 일을 잘 하고 싶은데 본의 아니게 실수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실수가 나 자신에게 더 큰 가르침을 주기도 하고 실수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거든요.
댓글 2개:
저도 '일'과 '이'가 아직도 가끔 헷갈릴 수가 있어요.. ㅋㅋ
한국어 덕분에 좋은 친구를 많이 만나게 돼서 아주 행복해요. ^^
그렇지요.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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