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31일

너무 바쁘다! ^^;;

여기서 글쓰기를 많이 하려고 했는데 요즘은 어쩐지 참 바빠져서 생각보다 많이 쓰지 못 했다. ^^;;

오늘은 새로운 방을 찾아 봤더니 광화문쪽에서 적당한 방과 roommate를 찾게 됐다. ^^ 그 roommate도 중국말을 배우려고 하더니 너무 잘 됐네요. 월세 좀 비싸긴 한데 어째든 내가 일하고 있어서 부담하지 않을 것 같다.

아! 그리고 날씨가 너무 갑자기 시원해졌다. 며칠 전에 너무 더운데 그저께 몹시 시원해진 것을 친구들이 다 이상하다고 한다.

오늘 넘 피곤해... 잘게요. ^^

2007년 8월 28일

오늘 행복해요?

오늘 싱가포르 한국 학교에 수업도 있고 행사도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때 먹을 송편을 만든 것입니다. 학생들이 다 같이 줄겁게 조리된 송편을 먹었으면서 송편을 만들어 봤습니다. 송편을 만들기가 쉬워 보이지만 예쁘게 만들고 싶으면 좀 힘든 것 같습니다. 그 일은 끝나자 우리 교장님이 송편의 유래를 간단한 한국어로 설명하셨습니다. 참 금시초문입니다. 끝으로 오늘 보낸 숙제가 아랫에 오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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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갖고 싶은 직업

나는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선생님은 존경할 만한 직업이라고 들었다. 선생님으로서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만 내 생각에 장점은 단점보다 많은 것 같다. 예를 들어서 학생들에게 새로운 지식을 가르칠 수 있고 학생들한테서 모르는 지식도 배울 수 있다. 오래되면 배운 것이 넓어질 거다. 또 선생님은 안정된 직업이라고 그런 의견도 들었다. 어떤 직업을 선택시 안정성이 나에게도 가장 중요하다. 위에 쓴 이유로 인해서 선생님이 되면 좋을 것 같다.

선생님은 그 일에 필요한 조건이 주로 세 개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첫째 조건은 학생에게 가르치는것이 마음에 들어야 한다. 둘째 새로운 것을 적극적으로 배우기를 원한다. 셋째 어려운 것도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가르친다. 사실은 선생님에게 필요한 조건은 적지만 그 일은 전혀 쉽지 않다. 선생님은 다른 일처럼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다. 그렇지만 나중에 기회가 생기면 나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

2007년 8월 27일

환경

아랫글은 내 마지막 발표 '환경'라는 주제로 쓴글입니다. 완벽하지 않으니까 고칠 데가 있으면 수정해 주시거나, 혹은 어떤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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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몹시 덥죠?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지구 온난화 때문에 지구 기온은 근년에 많이 늘다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늘 예상이라고 해서 이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겠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 보호라는 논제가 이제보다 더 현재적이나 긴급한 데가 없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은 환경 보호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는 우리의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어떤 생각이냐면 지구의 천연자원이 무한하다는, 혹은 개인적인 노력이 아주 사소해서 보람이 없겠다는 이런 생각을 치워 버려야 합니다. 사실상 사람 모두 다 조금씩 조금씩 성실하게 환경 보호를 지키면 효과저인 결과를 이룰 수가 있겠지요.

생각을 바꾼 후에 점점 그에 따라서 행동, 태도와 습관이 바뀌겠습니다. 그 때부터는 환경보호에 대해 신경 쓸 적도 있을 것 같아서 환경에 해로운 행위를 특별히 주의하게 돼므로 많이 하지 않겠습니다. 예를 들어 천연자원이 유한한 줄 알면 일회용품을 쓸 때에는 한두 번 더 쓸 수 있으면 또 쓰는 것이나 샤워할 때 물을 절약하게 되거나 휘발유를 아끼기 위해 승용차를 쓸 일이 없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서 다닌다는 말입니다.

또 이 문제가 줄이기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요? 여름에 덥지만 견딜 수 있다면 에어컨을 켜지 말고 그 대신에 선풍기를 이용하거나 불을 쓰지 않을 때 불을 끄거나 되도록 재활용할 수 있는 물건을 이용했으면 좋겠숩니다.

우리 이런 작은 행동부터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합시다~

도입

안녕하십니까? 여기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블로그는 우리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만든 겁니다. 여러분 정성껏 참여해 주시기를 바라고 우리 같이 공부하며 한국어 실력을 잘 하게 합시다.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싶으신 분은 afterglowe@gmail.com한테 email를 보내 주십시오.

물론 이 블로그에서 한국어만 이용했으면 하기는 한데 정말 한국말로 표현하기 어렵다면 편하게 영어로 쓰는 것도 괜찮죠.

먼저 내가 자기 소개 할까요? 나는 한국 나이로 24살인 싱가포르 여자인데 지금 한국 경희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만나서 반갑고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