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24일

알게 되다

이제 하고 있는 일은 무슨 걸 위하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에 알게 될 거예요. 그래서 그만둘 생각이 찾아올 때도 자신과 용기를 가지고 겁이 없게 걸어가야겠어요. 언젠가 지금 모르는 대답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2008년 2월 2일

쓰기는... 참..

안녕!! 여기 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살아 있나? ㅋㅋ

난 요즘엔 일하느라 엄청 바쁘고 집에 가면 잠자기만 하고 싶네. 왠지 오늘은 한국어로 쓰기를 하고 싶어졌다. 쓰기 연습 많이 해야 되는데... 넘 게으르고 시간도 별로 없구...한국어 공부도 많이 못 했어... ^^;;

일이 시작된 지 벌써 1달을 넘었다. 일은 할 만하며 실장님이랑 회사 동료들이 되게 잘해줘서 운이 넘 좋다 생가하고 있어. 매우 행복하다.

아~ 한국어 쓰기를 한 지 넘 오래 돼서 그런지 한국어 쓰기는 그렇게 어려운 줄 몰랐어.

안된다!! 연습 많이 하라~~~~ 케이양~ ㅠ.ㅠ